> 취업정보 > 우수취업사례

우수취업사례

1회 졸업생 09학번 황보라 - 동아대학교 의료원

아대학교 의료원에 근무하고 있는 황보라입니다.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졸업 후 현재 신뢰, 봉사, 인간애의 실천으로 인류의 삶과 질 향상에 기여하는 동아대학교 의료원에 입사하여 환자들에게 최선의 치료를 드리려고 노력하고 있는 물리치료사 황보라 입니다.

저는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재학 중 탄탄한 학과 커리큘럼, 교수님들의 임상경력과 가르침으로 물리치료사로써 배워야 할 많은 지식을 습득할 수 있었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스터디 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학교의 지원을 받으며 동기들과 함께 학과 수업뿐만 아니라 심화 공부까지 할 수 있었고, 졸업 전 취업프로그램의 참여로 학교에서 사회로 나갈 수 있는 발판 마련을 통해 현재 동아대학교의료원에 입사할 수 있었습니다.

학부수업을 끝이라 생각하지 말라는 교수님들의 조언을 깊이 새겨 현재도 다양한 학회에서 계속 공부중이며 이것은 졸업 후에도 교수님들과의 긴밀한 소통을 했기 때문이라고 생각이 됩니다. 앞으로도 교수님들과 후배님들과의 돈독한 관계를 계속 이어나가며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서 좋은 치료사들이 배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회 졸업생 09학번 이태호 - 동의의료원

변화를 받아들이고 대처할 수 있는 유연함

국가고시가 끝이 난지 얼마 지나지 않은 어느 날, 교수님께서 동의의료원에서 구인중인데 한번 지원해보지 않겠냐는 전화 한통을 받았습니다. 교수님께 지원의사를 밝힌 저는 영산대학교에 재학 중일 때 “취업진로 프로그램 (YCMP과정)”을 통해 미리 준비해둔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를 동의의료원에 제출하였습니다. 만만치 않은 경쟁률 속에서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에 재학 중일 때 공부한 지식과 다양한 학교 프로그램들은 면접에 큰 도움이 되었고, 이는 저를 동의의료원에 취업할 수 있게 만들어 주었습니다.

동의의료원에서 근무 중인 지금, 학생일 때 훌륭한 교수님들의 정성어린 지도, 임상에서 접하게 되는 많은 물리치료 장비들을 통한 실습수업과 임상 강사님의 초청 특강은 지금 병원에서 환자들을 치료하는데 큰 밑거름이 되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모든 사회현상에는 트렌드가 있듯이 물리치료에도 트렌드가 있고, 항상 발전하고 있는 요즈음, 발 빠르게 변화하는 치료 트렌드를 그때그때 바로 가르쳐 주시는 교수님들의 열정적인 수업은 저의 치료적 시야가 넓어지는 계기가 되었고, 이는 제가 앞으로 더 발전해 나갈 수 있도록 만들어 주었습니다.

4회 졸업생 10학번 김노용 - 해운대 백병원

“후배 여러분들도 졸업 후 앞으로의 최고의 날을 위해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저는 대학시절, 졸업 후에는 대학병원에서 물리치료사로서 다양한 경험을 하고 많은 발전을 이루어내는 것을 꿈꿔 왔습니다. 그래서 국가고시를 치기 전부터 관심이 있던 병원의 채용공고를 매일 확인하였고, 국가고시를 치르고 얼마 지나지 않아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병원의 높은 경쟁률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진행하는 취업진로 프로그램과 다양한 특강, 교내 프로그램 덕분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에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훌륭하신 교수님들의 가르침, 최신 교육시설과 실습기자재들을 통한 실습, 임상 치료사분들을 초청하여 이루어졌던 특강들은 제가 치료적으로 폭 넓은 시야를 가질 수 있는 기회를 주었고, 이러한 경험들이 환자들에게 최신 트렌드에 맞는 치료적인 접근이 가능하게끔 해줌으로써 현재 치료를 하는데 있어서 아주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는 제 인생에 있어서 큰 전환점이었습니다. 열정적인 교수님들의 가르침 덕분에 인제대학교 해운대백병원에서 일할 수 있는 기회가 생겼고, 이것이 저의 인생에 있어서 멋진 도전이고, 큰 경험이 되리라 확신합니다.

저는 이곳에서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 졸업생이라는 자부심과 긍지를 가지고 환자들을 치료하고 있습니다. 후배여러분들도 앞으로의 최고의 날을 위해 항상 최선을 다하시길 바랍니다.

5회 졸업생 13학번 이혜인 - 영남대학교 의료원

"인생의 스승을 만나다"
대학시절, 열정적인 교수님의 가르침 밑에서 그 열정을 본받아 강의시간 뿐 아니라 해부학 실습,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 등 학교의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하였고, 최신 치료 장비들과 측정 및 평가 관련 프로그램들의 사용법등을 익히곤 하였습니다.
국가고시 합격을 하고, 졸업 후에 빨리 임상에 나가고 싶었던 저는 여러 병원에 원서를 넣고 기다렸으나 인연이 닿지 않았습니다.
주변 친구들은 대부분 취업을 했었고 마음이 조급해졌지만, 교수님과의 꾸준한 연락을 통해 많은 조언과 위로, 격려를 받았습니다.
그러던 중 영남대학교 의료원의 취업공고를 보게 되었습니다.
저에게 주어진 최고의 기회라 생각하여 재학 중 YCMP에 미리 작성해 놓았던 이력서와 자기소개서로 취업진로 프로그램을 통해 내용의 수정, 면접 준비에 대한 도움을 받을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좀 더 전문적인 자료를 준비하고 싶어 교수님께 자문을 구하였고, 정성어린 교수님의 지도 덕분에 영남대학교 의료원에 취업할 수 있었습니다.
영남대학교 의료원에 근무하면서, 영산대학교 물리치료학과의 체계적인 커리큘럼을 바탕으로 한 훌륭하신 교수님들의 가르침, 또 임상에서 전문적인 치료를 하고 계시는 분들을 강사로 초빙하여 진행하였던 다양한 특강 프로그램 등이 기초를 튼튼하게 다져줘 환자를 치료하는데 있어서 든든한 밑거름이 되었습니다.
후배 여러분들도 졸업 후에도 교수님과의 꾸준한 소통을 하시고, 끝이 아니라 시작이라는 생각으로 매순간 최선을 다하셔서 바라는 꿈을 이뤄내시길 바랍니다.